달려라 정봉주
이것 참…원래 정치에는 눈꼽만큼도 관심없었던 제가….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니 이것도 기적같은 일입니다. 다 가카덕분이죠. ^^;
예전에도 투표를 하긴 했었지만 사실 야당이니 여당이니 따위도 관심없었고 그냥 인물만 보고 뽑아야 된다는 생각만 막연히 하고 살았던 시절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때는 어리석은 국민이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젠 이런저런걸 알게되고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되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참…..그렇지 않아도 할일도 많은데……어느분 말대로 정치라는게 나를 피곤하게 하는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힘없는 소시민인 저로선 별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책을 샀습니다. 큰 도움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만….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니까 한번 꿈틀 해 봤습니다. 닥치면 정치도 샀으니 2번 꿈틀한건가요? ㅎㅎ
별 도움이 안되는 미약한 움직임에 불과하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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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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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른분들 책도 이번에 구입한 책 다 보면 한번 생각해 볼지도……ㅎㅎ 이 포스팅을 보시진 않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