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264 프로젝트는 비디오 코덱인 h264(mpeg4 avc) 를 오픈소스로 구현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서 리눅스용 mplayer를 컴파일 하면서 언급한적이 있고요. 그런데 최근 가끔 가는 x264 윈도우 바이너리를 만들어 주시는 분의 사이트에 갔더니 x264프로젝트가 버전관리를 git 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저야 단순 이용자에 불과 하니 바꾼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가끔 보던 subversion의 불안정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봤던 그 글들이 언제 쓰여진 글인지 다 기억하지는 못해서 확실하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던 x264를 직접 컴파일 하실 분들은 http://www.videolan.org/developers/x264.html 이곳을 참고 하셔서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컴파일 과정이야 같지만 최신 소스를 가져오는 부분이 subversion에서 git 로 바뀌었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될겁니다.
블로그의 글도 갱신을 하긴 해야 할텐데….최근 작업을 윈도우에서 하다보니 직접 시험해 보기도 어렵고, 리눅스를 아치리눅스로 밀어버린 덕분에 당분간은 아치리눅스와 친해지는 기간이라 직접 컴파일 해 보고 글을 수정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뭐…성격상 직접 해보지 않고 추측으로 글을 고치긴 싫군요…–;
아….글 쓰는 김에…..
최근 오픈수세 리눅스를 쓰다가 아치로 바꿔본 이유가 바로 이 x264 컴파일 때문이었습니다. 오픈수세에서 x264를 컴파일 하려는데 MMX, SSE를 다루기 위해 어셈블러를 설치하라고 하더군요. 그냥 하면 꽤 느릴거라고….–; 그래서 yasm 이던가…? 설치를 했는데 그럼에도 계속 설치 안되어 있다고 그러더군요.
열받은 상태로 구글링을 해보니 수세의 yasm 버전이 낮아서 그런거라고……….–;
우분투 8.04는 아직 정식도 안나오고 해서 전부터 눈독들이던 아치로 밀어버렸습니다. 오랜만에 수동으로 설정 잡아줬는데….예전에는 엄청 버벅댔는데 여러 문서 참고 하면서 직접 vi로 설정하다보니 나름데로 운치(?)도 있고 생각보다 별로 어렵지도 않네요. 저도 내공이 조금 쌓였나 봅니다. 고수가 되기엔 아직 멀었지만요….
[...] : 최근 버전관리가 git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에 포스팅 해 두었으니 참고 하시기 [...]
Pingback by 리눅스에서 Mplayer 컴파일하기 « NightWatch’s Blog — March 30, 2008 @ 7:55 am |